1. 제보 요약 ¶
- 사이트명: 브레이브벳
- 분류: 토토사이트
- 제보 카테고리: 먹튀/사고 · 먹튀 신고 · 강제 탈퇴 후 미지급
- 핵심 내용:
- 기존에 이용하던 다른 사이트가 브레이브벳과 합병되었다는 안내를 받음
- 기존 아이디/비밀번호 그대로 브레이브벳 이용 안내
- 로그인 후 기존 사이트에 있던 보유 머니 400만원이 전혀 확인되지 않음
- 문의 과정에서 브레이브벳 측은 “모르는 일, 전달받은 내용 없다”며 책임 부인
- 기존 사이트는 이미 접속 불가(사이트 폐쇄, 텔레그램 계정도 사라진 상태)
- 이후 재문의 및 항의 과정에서 제보자 계정이 차단(강제 탈퇴 수준) 되었다는 주장
2. 상세 경위 ¶
2-1. 합병 안내 및 브레이브벳으로의 이동 ¶
- 제보자는 원래 다른 토토사이트를 이용 중이었다고 밝힘.
- 어느 시점에 **"사이트가 합병되었으니,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"**는 안내를 받음.
- 제보자는 이를 정상적인 사이트 합병으로 믿고, 별다른 의심 없이 브레이브벳으로 이동.
2-2. 로그인 후 보유금 400만원 미존재 확인 ¶
- 브레이브벳에 기존 계정 정보로 로그인.
- 원래 사이트에 보유 중이던 금액 400만원이 전혀 표시되지 않는 상황을 목격.
- 처음에는
- 단순 사이트 오류이거나,
- 아직 기존 사이트에서 브레이브벳으로 자금 이관이 안 된 것이라고 생각.
2-3. 운영자 문의 및 책임 회피 정황 ¶
- 브레이브벳 운영자 측에 보유금 400만원 미반영 문제를 문의.
- 브레이브벳 측 답변 요지:
- 자신들은 해당 금액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.
- 책임은 기존에 이용하던 사이트에 문의해야 한다는 식으로 응대.
- 제보자는 안내에 따라 기존 사이트에 연락을 시도했으나,
- 해당 사이트는 이미 사라진 상태였고,
- 운영과 소통 창구로 보이던 텔레그램 계정도 탈퇴 또는 삭제되어 없는 아이디로 표시.
- 결국 다시 브레이브벳으로 돌아와 상황을 재차 설명하였으나,
- 브레이브벳 측은 **“전달받은 내용이 없다, 책임이 없다”**며 계속해서 지급을 거부.
2-4. 장기 실랑이 후 계정 차단(강제 탈퇴 성격) ¶
- 제보자는 **“합병한 것이라면 보유금도 같이 승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”**는 취지로 항의.
- 브레이브벳 운영진과 오랜 기간 실랑이가 이어졌으나,
- 브레이브벳 측 입장은 변함없이 책임 부인 및 미지급.
- 결국 최종적으로,
- 제보자의 아이디가 차단되었고,
- 사실상 강제 탈퇴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.
- 그 결과, 제보자는 400만원 전액을 회수하지 못한 상태로 남았다고 밝힘.
3. 제보자가 호소하는 피해 및 현재 상황 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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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정적 피해:
- 기존 사이트에 있던 보유 머니 400만원이 브레이브벳으로 이관되지 않았고,
- 브레이브벳 및 기존 사이트 어느 쪽에서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전액 미지급 상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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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측 대응:
- 합병 과정에서 회원을 유치해 놓고도 기존 보유금에 대한 자료·내역 확인 없이 책임 회피.
- 지속적인 문의·항의 이후 계정 차단(강제 탈퇴 정황) 으로 소통 자체가 단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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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보자의 심리 상태 및 요청:
- “한 순간에 빈털터리가 되었다”는 표현으로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호소.
- 본 제보를 통해 유사한 상황을 겪은 이용자들의 경험 공유나,
-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의 조언을 댓글 형태로라도 받고 싶다고 밝힘.
4. 종합 정리 ¶
본 제보에 따르면 브레이브벳 토토사이트는 사이트 합병 과정에서 기존 이용자의 보유금 400만원을 승계·지급하지 않은 상태에서 책임을 부인했고, 이후 문제를 제기한 이용자를 강제 차단(사실상 강제 탈퇴) 하는 방식으로 사안을 정리한 정황이 드러납니다.
이 제보는 먹튀/사고, 먹튀 신고, 강제 탈퇴 후 미지급 사례로 분류될 수 있으며, 제보자는 현재까지 어떠한 금액도 돌려받지 못한 채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합니다.